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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etic Art
キネティック・アート / 1950s–1970s / 양식 / 기하 추상
실제로 움직이거나, 보는 사람이 움직이면 상이 바뀐다는 조건으로 성립하는 작품. 모빌과 모터 구동, 겹친 격자가 만드는 무아레가 시간을 작품의 구조 요소로 삼는다. 움직임 자체가 디자인의 대상이라는 생각의 토대.
바람이나 모터에 의한 실제 움직임 / 겹친 격자가 만드는 무아레 / 보는 위치에 따라 바뀌는 상 / 반복되는 모듈
작품 자체에서 써 내려간 디자인 양식 사전.
순수한 HTML이다.어떤 브라우저에서도 어떤 기기에서도앱이나 계정 없이 열리고,기계도 같은 페이지를 그대로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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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ネティック・アート / 1950s–1970s / 양식 / 기하 추상
실제로 움직이거나, 보는 사람이 움직이면 상이 바뀐다는 조건으로 성립하는 작품. 모빌과 모터 구동, 겹친 격자가 만드는 무아레가 시간을 작품의 구조 요소로 삼는다. 움직임 자체가 디자인의 대상이라는 생각의 토대.
바람이나 모터에 의한 실제 움직임 / 겹친 격자가 만드는 무아레 / 보는 위치에 따라 바뀌는 상 / 반복되는 모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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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表現主義 / 1978–1990 / 양식 / 전후 추상회화
미니멀리즘과 개념미술의 금욕에 대한 반동으로 큰 화면과 격렬한 붓질, 역사와 신화의 주제가 되돌아온 국제적 흐름. 거친 데생과 겹겹의 때는 1980년대 음반 재킷과 잡지 레이아웃의 온도로 곧장 흘러 들어간다.
큰 화면과 거친 붓질 / 신화와 역사에서 온 주제 / 탁한 색과 검정의 과감한 사용 / 섞어 넣은 재료와 물리적 두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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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ォトリアリズム / 1968–1980s / 양식 / 전후 미국 미술
사진을 그대로 회화로 옮겨, 기계의 눈이 포착한 정보량을 손으로 재현한 운동. 쇼윈도의 반사, 크롬의 일그러짐, 다이너의 네온 같은 피사체가 사진 특유의 초점과 입자, 색수차까지 함께 캔버스에 정착된다. ‘본 그대로’가 아니라 ‘사진이 그렇게 찍었다’는 사실을 그린다.
사진에서 비롯된 반사와 하이라이트 / 피사계 심도를 그대로 그린다 / 도시의 상업적인 피사체 / 붓자국을 지운 매끄러운 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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マジック・リアリズム / 1925–1970s / 양식 / 회화 기법
묘사는 철저히 사실적이면서도 빛과 배치, 정적으로 인해 현실이 한 단계 어긋나 보이는 회화. 초현실주의 같은 변형에 기대지 않고 흔한 사물을 기이할 만큼 명료하게 놓아 불안과 정적을 동시에 불러낸다. 명칭은 1925년 독일 미술비평에서 유래한다.
단단하고 균질한 빛 / 기이할 만큼 명료한 묘사 / 정지한 인물과 사물 / 설명되지 않는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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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メリカン・リージョナリズム / 1930–1943 / 양식 / 미국 근대 미술
대공황기 미국에서 유럽 아방가르드를 거부하고 중서부의 농촌과 노동을 사실적으로 그린 운동. 굽이치는 구릉과 양식화된 인물, 명쾌한 이야기성이 벽화와 잡지, 우표를 통해 국민적 도상이 되었다. 지역성을 양식으로 만든 전형적인 예.
굽이치는 구릉과 농지의 구도 / 양식화된 소박한 인물 / 명쾌한 이야기 장면 / 흙빛을 기조로 한 채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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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ンクロミズム / 1912–1918 / 양식 / 기하 추상
음악의 화성을 본떠 색 자체를 구조로 삼겠다고 한, 미국에서 나온 최초의 추상 운동. 스펙트럼 순서로 배치된 색면이 회전하며 깊이를 낳고, 형태는 색을 뒤따른다. ‘싱크로미(색의 교향)’라는 작품명이 그대로 강령이었다.
스펙트럼 순으로 늘어선 색면 / 소용돌이치는 구성 / 색으로 만들어내는 깊이 / 음악에 빗댄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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ヌーヴォー・レアリスム / 1960–1970 / 양식 / 전후 추상회화
1960년 파리에서 ‘현실의 직접적인 획득’을 선언한 집단. 뜯어낸 포스터의 층, 압축한 차체, 집적된 쓰레기가 묘사를 거치지 않고 도시 자체를 작품으로 만든다. 재료를 가공하지 않고 골라낸다는 태도가 이후 아상블라주의 전제를 만들었다.
뜯겨나간 포스터의 층 / 같은 사물의 집적 / 압축된 공업 제품 / 가공하지 않은 재료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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リリカル・アブストラクション / 1947–1970s / 양식 / 전후 추상회화
기하학의 규율에도 격렬한 몸짓에도 기대지 않고, 흐르는 붓질과 번지는 색으로 서정을 쌓아 올리는 추상. 파리에서 생겨난 명칭이 훗날 미국에서 얇게 칠하고 스며들게 하는 회화에도 쓰였다. 부드러움과 가벼움을 설계할 때의 참조점.
흐르는 듯한 붓질 / 번짐과 겹침의 층 / 가볍고 투명한 색 / 중심을 두지 않는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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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ードエッジ・ペインティング / 1959–1970s / 양식 / 기하 추상
경계를 완전히 날카롭게 유지하고 평평한 색면만으로 화면을 구성하는 회화. 붓질도 계조도 배제해 색면의 가장자리가 유일한 사건이 된다. 마스킹으로 만든 정확한 가장자리는 이후 플랫 디자인과 벡터 표현의 직접적인 조상이다.
완전히 날카로운 색면의 경계 / 계조 없는 평평한 칠 / 제한된 수의 커다란 색면 / 형태 자체가 지지체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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パターン・アンド・デコレーション / 1975–1985 / 양식 / 장식
‘장식은 열등하다’는 모더니즘의 전제에 정면으로 이의를 제기한 운동. 이슬람 기하문양과 퀼트, 벽지, 텍스타일의 반복을 큰 화면으로 끌어들여 여성의 손일과 비서구의 양식을 미술의 중심에 놓았다. 장식의 정치성을 다루는 출발점.
전면을 뒤덮는 반복 패턴 / 퀼트와 텍스타일의 인용 / 비서구 문양의 참조 / 가장자리 없는 올오버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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エストリデンティスモ / 1921–1927 / 양식 / 아방가르드
멕시코에서 혁명 이후의 도시와 전파, 기계를 찬양하며 외쳐진 아방가르드. 목판의 날카로운 선, 비스듬히 달리는 활자, 전선과 안테나의 도상이 잡지와 전단을 통해 짧은 기간에 분출했다. 라틴아메리카 아방가르드가 고유한 속도를 가진 순간.
목판의 날카로운 선 / 비스듬히 흐르는 활자 조판 / 전선·안테나·기계의 도상 / 2도 인쇄의 강한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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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ントロポファジア / 1928–1930s / 세계관 / 브라질 아방가르드
‘식인’을 은유 삼아 유럽 문화를 거부하는 대신 먹어서 자기 피로 만들라고 설파한 브라질의 강령. 혼종을 약점이 아니라 방법으로 긍정하는 태도는 이후 브라질의 디자인과 음악, 건축의 밑바닥에 계속 흐르고 있다.
외래 양식의 의도적인 소화 / 토착 도상과의 혼종 / 거대해진 신체의 모티프 / 원색과 열대의 색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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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ンディヘニスモ / 1920s–1950s / 양식 / 아방가르드
안데스 국가들을 중심으로 원주민의 신체와 의상, 땅을 국민적 주제로 그린 운동. 유럽의 이상적 형상이 아니라 현지의 골격과 색을 기준으로 삼아 회화와 판화, 사진, 건축 장식으로 퍼져 나갔다. 무엇을 아름다움의 기준으로 삼을 것인가라는 물음 자체를 움직였다.
원주민의 신체와 의상 묘사 / 안데스의 흙과 하늘의 색역 / 기념비적인 인물의 양감 / 선콜럼버스기 문양의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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クレアシオニスモ / 1916–1930s / 레이아웃 / 실험 타이포그래피
시는 자연을 옮기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사실을 창조한다고 선언한, 칠레에서 출발해 파리를 거친 운동. 문자를 도형처럼 배치하는 시각시를 대량으로 낳으며 말과 화면의 경계를 실험의 대상으로 삼았다. 울트라이스모와 더불어 스페인어권 아방가르드의 기둥.
문자를 도형으로 배치하기 / 시행의 시각적인 재구성 / 장식 없는 활자 / 흰 바탕을 구성 요소로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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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エロピットゥーラ / 1929–1939 / 양식 / 이탈리아 아방가르드
비행기에서의 시점을 회화의 조건으로 삼겠다고 선언한, 이탈리아 미래주의의 후기 전개. 급강하하는 원근과 소용돌이치는 구름, 지표가 뒤집히는 구도가 속도와 고도의 감각을 화면에 붙잡아 둔다. 시점의 높이를 양식으로 만든 드문 예.
급강하하는 원근법 / 소용돌이치는 구름과 대기 / 뒤집히고 회전하는 지표 / 금속 광택을 연상시키는 채색
IndexStyle은 디자인 주변의 모든 용어를 싣지 않습니다. 독립 항목은 알아볼 수 있고 재현할 수 있으며 이웃 양식과 구별되는 시각 언어여야 합니다. 수록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