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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 and Space
ライト・アンド・スペース / 1960s– / 양식 / 기하 추상
빛 자체와 공간 지각, 시각의 한계를 재료로 삼는 남캘리포니아의 운동. 터렐의 하늘로 난 개구부와 어윈의 얇은 천막이 보는 행위 자체를 작품으로 만든다.
지워진 오브제 / 빛으로 채운 방 / 지각의 문턱 / 하늘로 난 개구부
작품 자체에서 써 내려간 디자인 양식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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ライト・アンド・スペース / 1960s– / 양식 / 기하 추상
빛 자체와 공간 지각, 시각의 한계를 재료로 삼는 남캘리포니아의 운동. 터렐의 하늘로 난 개구부와 어윈의 얇은 천막이 보는 행위 자체를 작품으로 만든다.
지워진 오브제 / 빛으로 채운 방 / 지각의 문턱 / 하늘로 난 개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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モダニズム展示デザイン / 1920s–1940s / 양식 / 전시 디자인
전시를 걸어 들어가는 인쇄물로 설계한 모더니즘의 운동. 리시츠키의 역동적인 설치와 바이어의 확장된 시야는 관람객의 동선과 시선을 편집하는 정보 공간으로서의 전시를 발명했다.
연출된 동선 / 기울인 패널 / 거대한 스케일의 사진 / 시야를 감싸는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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バクストの舞台美術 / 1909-1914 / 양식 / 무대 미술
무대 장치와 의상을 화가가 그린 한 장의 그림으로 다시 짠 일. 보석처럼 짙은 색을 겹쳐 쌓고, 소용돌이치는 곡선과 동방 취향의 무늬로 춤추는 몸까지 도안으로 만들었다.
보석처럼 짙은 색의 배합 / 무늬 위에 무늬를 겹친 의상 / 소용돌이치는 아르누보의 곡선 / 동방 취향의 머리 장식과 헐렁한 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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バウハウスの舞台 / 1921–1929 / 양식 / 무대 미술
슐레머의 무대공방은 신체를 기하학으로 옮겼다. 《삼부작 발레》 의상의 구와 원뿔은 인간을 공간 속의 형태로 춤추게 했고, 퍼포먼스 아트는 여기서 시작된다.
기하학화된 신체 / 구와 원뿔의 의상 / 색으로 나뉜 3막 / 공간 도형으로서의 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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構成主義舞台美術 / 1922–1930s / 양식 / 무대 미술
혁명기 러시아의 양식. 그려진 배경막을 버리고 무대 위에 작동하는 맨몸의 기계를 세웠다. 포포바가 《관대한 오쟁이 진 남편》을 위해 만든 회전 구조물은 무대미술을 실제로 작동하는 구축물로 바꾸었다.
맨몸의 구조물 / 돌아가는 바퀴와 경사로 / 배경막의 부재 / 배우 신체의 생체역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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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舞台芸術 / 1890s–1930s / 양식 / 무대 미술
그려진 사실주의를 버리고 빛과 단차, 단순한 볼륨으로 음악과 신체를 위한 공간을 빚어낸 무대 개혁. 아피아의 살아 있는 빛과 크레이그의 움직이는 스크린이 조명 디자인이라는 직업 자체를 만들어냈다.
빛이 만드는 형태 / 계단과 경사로의 추상 공간 / 추방된 배경화 세트 / 단순한 볼륨의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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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ンメディア・デッラルテ / 16th–18th century / 양식 / 무대 미술
가면과 정형화된 의상으로 인물 유형을 한눈에 알리는 이탈리아의 즉흥 희극이다. 아를레키노의 마름모, 풀치넬라의 흰 옷 같은 시각 기호의 체계는 미술과 의상, 그래픽에 끊임없이 인용되어 왔다.
가죽 반가면 / 아를레키노의 마름모 무늬 / 배역을 규정하는 의상 / 과장된 몸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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ベガースタッフ・スタイル / 1894–1899 / 양식 / 광고 포스터
니컬슨과 프라이드의 컷페이퍼 포스터 양식. 윤곽선을 지우고 대상을 몇 가지 색의 평면적인 형태로 요약했다. 당대에는 상업적으로 실패했지만 그 급진적인 절약이 20세기의 포스터를 앞질렀다.
평면적인 컷페이퍼 형태 / 생략된 윤곽선 / 몇 가지 색의 큰 면 / 미완성처럼 보인 대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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ロスタの窓 / 1919–1921 / 양식 / 판화와 사회 운동
내전기 러시아의 통신사 로스타가 스텐실로 복제해 빈 상점 진열창에 붙인 연작 포스터다. 마야콥스키 등은 단순한 도형과 짧은 운문으로 뉴스를 만화의 칸으로 옮기며 속보 그래픽의 원형을 만들었다.
단순한 스텐실 형태 / 칸으로 이어가는 이야기 / 신호색으로서의 빨강과 검정 / 운을 맞춘 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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エピナル版画 / 1796– / 양식 / 민간 판화
1796년부터 에피날의 펠르랭 공방이 대량으로 찍어낸 민중 판화. 또렷한 윤곽선과 스텐실 채색으로 이야기와 군대와 교훈을 전했고, 대중의 시각을 규정한 나머지 ‘이미지 데피날’은 장밋빛 상투를 뜻하는 말이 되었다.
또렷한 윤곽선 / 선명한 스텐실 채색 / 칸으로 나뉜 이야기 / 교훈과 영웅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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ポサダのカラベラ / 1880s–1913 / 양식 / 민간 판화
포사다가 멕시코 낱장 신문에 새긴 해골 풍자. 잘 차려입은 칼라베라들이 계급과 죽음을 함께 비웃는다. 라 카트리나는 ‘죽은 자의 날’과 멕시코 그래픽을 대표하는 국민적 아이콘이 되었다.
의인화된 해골 / 아연 부식판의 거친 선 / 낱장 신문 활자와 한 지면에 / 죽음을 웃어넘기는 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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プッシュピン・スタイル / 1954–1980s / 양식 / 일러스트레이션 스타일
글레이저와 크와스트의 스튜디오 양식. 스위스식 합리주의의 대척점에서 역사 양식과 만화, 민중 판화를 끌어 쓴 일러스트레이션 중심의 절충주의로, 두툼한 윤곽과 장식적인 색이 1960~70년대의 잡지와 음반을 새로 칠했다.
절충적인 역사 양식의 부활 / 두툼한 윤곽과 장식적인 색 / 일러스트레이션이 이끄는 구성 / 재치와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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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イス・パンク・タイポグラフィ / 1970s–1980s / 양식 / 실험 타이포그래피
스위스 스타일의 본거지 바젤에서 바인가르트는 그리드를 안에서부터 해체했다. 폭발하는 자간과 계단처럼 어긋난 조판, 겹쳐 노광한 필름이 규율 안의 반란으로서 뉴 웨이브 타이포그래피를 낳았다.
해체된 그리드 / 폭발하는 자간 / 계단처럼 어긋난 구성 / 겹친 필름의 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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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国プロパガンダ・ポスター / 1949–1980s / 양식 / 지역별 그래픽
건국부터 문화대혁명까지 중화인민공화국이 대량으로 배포한 설득의 그림. 연화(年畵)의 민간 전통이 소비에트 사회주의 리얼리즘과 결합해 붉은 태양과 상기된 뺨, 미래를 가리키는 팔로 나타났다.
붉은색의 지배 / 이상화된 노동자상 / 위를 가리키는 구도 / 연화 전통에서 온 평면적인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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ボリウッド手描きポスター / 1930s–1990s / 양식 / 지역별 그래픽
뭄바이의 포스터 공방은 거대한 천에 유화로 영화 광고를 그렸다. 포화된 색과 여러 장면의 몽타주, 과장된 배우의 얼굴은 디지털 인쇄가 오기까지 반세기 동안 인도의 거리를 지배했다.
유화의 붓질 / 포화된 색 / 과장된 얼굴과 여러 장면 / 손으로 그린 데바나가리 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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ガーナ手描き映画ポスター / 1980s–2000s / 양식 / 지역별 그래픽
이동 영사를 위해 밀가루 부대 천에 손으로 그린 가나의 영화 포스터. 거리낌 없는 상상이 과장과 토착적인 공포로 할리우드를 다시 쓰며 어디에도 없는 회화 양식을 만들어냈다.
밀가루 부대로 만든 화면 / 과장된 폭력과 근육 / 실제 영화에서 자유롭게 벗어나기 / 손으로 그린 제목 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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チチャ・ポスター / 1980s– / 양식 / 지역별 그래픽
쿰비아 공연에서 태어난 리마의 형광 포스터 양식. 검정 바탕에 형광 분홍과 초록으로 손수 오려낸 글자를 얹어, 밤 버스에서도 읽힐 만큼 요란하다. 오늘날에는 안데스 도시 이주민의 미학으로 되찾아졌다.
검정 위의 형광색 / 두툼한 손그림 글자 / 겹쳐 찍은 실크스크린 / 밤에도 최대한의 시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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南アジアのトラックアート / 1940s– / 양식 / 간판과 거리 그래픽
파키스탄과 인도의 장식 트럭. 풀 파티(phool patti) 꽃무늬, 영웅과 성인의 초상, 거울과 사슬의 돋을새김이 일하는 차량을 굴러다니는 자부심의 궁전으로 바꾼다.
화면을 가득 덮는 꽃무늬 / 초상과 풍경의 화면들 / 거울과 금속, 사슬의 돋을새김 / 캘리그래피와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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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ィレテアード・ポルテーニョ / 1900s– / 기법 / 간판과 거리 그래픽
수레와 간판 위에서 태어난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장식 선 그림. 휘감는 아칸서스와 리본, 꽃, 짙게 음영을 넣은 글자가 하나의 체계를 이룬다. 유네스코에 등재된 도시의 붓 공예.
휘감는 아칸서스와 리본 / 짙은 음영의 장식 글자 / 좌우대칭의 테두리 / 전통적인 파랑과 금색, 빨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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ティンガティンガ / 1968– / 양식 / 민간 회화
에드워드 사이디 팅가팅가가 다르에스살람에서 자전거용 에나멜로 시작한 회화다. 반들거리는 평면 색과 굵은 윤곽의 동물, 빈 바탕이 없는 화면이 협동조합의 양식으로 계승되어 동아프리카를 대표하는 민중 회화가 되었다.
에나멜의 광택 / 굵은 윤곽의 동물 / 평평한 색면 / 바탕을 메우는 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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パプニャ・トゥラ / 1971– / 양식 / 지역별 그래픽
서부 사막의 원로들이 의례의 모래 그림을 아크릴과 캔버스로 옮긴 운동. 점의 밭, 동심원과 이동 경로의 선이 ‘컨트리’를 지도 같은 지식으로 그려내며 원주민 미술이 현대미술 안에 자리 잡는 길을 열었다.
점으로 뒤덮인 화면 / 동심원과 이동 경로의 선 / 지도처럼 내려다본 구도 / 대지의 색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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