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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tai
具体美術協会 / 1954–1972 / 양식 / 일본 전후 아방가르드
신체와 진흙, 종이와 물, 연기와 전구에 직접 작용한다. 정신이 물질을 지배하지 않고 서로가 서로의 본성을 드러내는 사건으로서의 작품이다.
물질과 충돌하는 신체 / 야외 전시 / 찢기, 던지기, 밟기 / 참여와 놀이
작품 자체에서 써 내려간 디자인 양식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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具体美術協会 / 1954–1972 / 양식 / 일본 전후 아방가르드
신체와 진흙, 종이와 물, 연기와 전구에 직접 작용한다. 정신이 물질을 지배하지 않고 서로가 서로의 본성을 드러내는 사건으로서의 작품이다.
물질과 충돌하는 신체 / 야외 전시 / 찢기, 던지기, 밟기 / 참여와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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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カンジナビアン・モダン / late 1940s–1960s / 양식 / 북유럽 디자인
기능과 대량생산을, 자연 재료의 온기와 몸을 따르는 곡선, 명료하고 쓸 만한 형태에 결합한다.
명료한 기능 / 자연 재료 / 몸을 따르는 곡선 / 절제된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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抽象表現主義 / 1940s–1950s / 양식 / 전후 미국 미술
거대한 화면에 신체적인 붓질과 흘림, 스밈, 넓은 색면이 남긴 것은 묘사된 대상이 아니라 그리는 행위와 강렬한 내면의 감정이었다.
거대한 캔버스 / 신체적인 붓질 / 올오버 구성 / 흘림과 스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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カラーフィールド・ペインティング / late 1940s–1960s / 양식 / 전후 추상회화
크고 연속된 색면과 스며든 가장자리, 적은 형태가 화면 전체를 감싸는 색의 공간을 짓고 오래 바라보기를 청한다.
광대한 색면 / 스며든 윤곽 / 적은 형태 / 몰입적인 스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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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ンセプチュアル・アート / mid-1960s–1970s / 양식 / 전후 미국 미술
오브제로서의 완성도보다 관념 그 자체를 작품의 중심에 두고, 말과 정의, 규칙과 기록과 배치를 통해 그것을 제시한다.
말과 정의 / 지시와 규칙 / 기록 사진 / 비물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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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ースワーク/ランドアート / late 1960s–1970s / 양식 / 전후 미국 미술
흙과 돌, 나뭇가지와 지형과 기계로 풍경 자체를 빚으며 장소와 시간, 침식과 기록까지 작품 안으로 끌어들인다.
지형에의 개입 / 흙과 돌 / 거대한 스케일 / 침식과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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ネオ・コンクリート・アート / 1959–1966 / 양식 / 브라질 아방가르드
기하 추상을 고정된 시각 질서에서 풀어내고, 만지고 움직이고 들어가는 신체적 참여를 통해 작품을 변화에 열어 둔다.
움직이는 기하 / 신체적 참여 / 접힘과 경첩 / 감각적인 색과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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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ロピカリア / mid-1960s– / 양식 / 브라질 아방가르드
타오르는 색채와 음악, 모래와 식물, 임시로 지은 공간과 참여를 뒤섞어 독재기의 억압과 수출된 ‘열대 낙원’의 이미지를 비판한다.
타오르는 혼종성 / 참여의 공간 / 음악과 의상 / 뒤집힌 열대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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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クリーンプリント/シルクスクリーン / 20th century– / 기법 / 공판 인쇄
망사 스텐실의 일부를 막고 일부를 열어 스퀴지로 잉크를 밀어 낸다. 단단한 윤곽과 고르고 강한 색이 한 층씩 쌓인다.
단단한 윤곽 / 평면적인 색면 / 층층이 겹치기 / 미세한 인쇄 어긋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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石版画/リトグラフ / 1796– / 기법 / 평판 인쇄
기름과 물이 서로 밀어내는 성질을 이용해, 돌이나 금속판에 그린 크레용과 먹의 필치를 손의 부드러움 그대로 복제한다.
유성 크레용 / 석판 또는 금속판 / 회화적인 톤 / 다색 겹쳐 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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ローマン・キャピタル / 1st–2nd century / 양식 / 서체 분류
돌에 새기기 위해 다듬어진 대문자는 기하학적 비례와 세리프를 갖추고 라틴 알파벳의 골격이자 이천 년에 걸친 권위의 원형이 되었다.
기하학적 비례 / 끌로 새긴 세리프 / 전부 대문자 조판 / 기념비적인 자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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ブラックレター / 12th century– / 양식 / 서체 분류
필사의 필치를 검고 수직적인 글자로 압축해 지면을 직물처럼 고른 어둠으로 채운다. 활판 인쇄 가장 초기의 활자이기도 하다.
빽빽한 수직 획 / 곡선 대신 꺾임 / 묵직한 검정 / 장식적인 대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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オールドスタイル・ローマン / 15th–16th century– / 양식 / 서체 분류
피로 없이 읽히는 본문 서체의 기준을 세웠다. 펜이 만들어낸 기울어진 축과 완만한 획 대비.
기울어진 축 / 완만한 대비 / 브래킷 세리프 / 적당한 엑스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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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ランジショナル / 18th century / 양식 / 서체 분류
축을 수직에 가깝게 세우고 대비를 날카롭게 하며 종이와 잉크까지 함께 설계했다. 글씨쓰기에서 독립한, 만들어진 사물로서의 활자.
수직에 가까운 축 / 강해진 대비 / 날카로운 수평 세리프 / 매끄러운 종이를 전제한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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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ラブセリフ / 1815– / 양식 / 서체 분류
획만큼 두꺼운 각진 세리프가 글자를 기계 구조물로 바꿨다. 산업 광고의 튼튼한 목소리.
슬래브 세리프 / 고른 획 굵기 / 튼튼한 글자꼴 / 기계적인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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グロテスク・サンセリフ / 1816– / 양식 / 서체 분류
세리프를 떼어낸 장식 없는 글자는 처음엔 '그로테스크'라 불렸다. 그 어딘가 어긋난 균질함이 고시문과 헤드라인의 새로운 목소리가 되었다.
세리프 없음 / 좁은 어퍼처 / 들쭉날쭉한 글자 폭 / 헤드라인의 검은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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ネオ・グロテスク / 1957– / 양식 / 서체 분류
그로테스크에서 특유의 버릇을 걷어내고 '중립'을 설계 목표로 세운 서체. 전후 합리주의와 글로벌 기업의 목소리.
고르고 닫힌 글자꼴 / 낮은 대비 / 큰 엑스하이트 / 중립을 연기하는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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