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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stival of Britain Style
フェスティバル様式 / 1951–1950s / 양식 / 공공 디자인
1951년의 축제장에서 퍼져 나간 전후 영국의 밝은 모더니즘. 가느다란 다리, 분자 패턴, 가벼운 스크립트 서체가 내핍 이후의 낙관을 국가적 시각 언어로 바꾸어 놓았다.
가느다란 다리와 가벼운 구조 / 분자와 결정 패턴 / 가벼운 스크립트 레터링 / 축제적인 색채
작품 자체에서 써 내려간 디자인 양식 사전.
순수한 HTML이다.어떤 브라우저에서도 어떤 기기에서도앱이나 계정 없이 열리고,기계도 같은 페이지를 그대로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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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이름이나 만들고 싶은 것을 검색하세요. 이름 일치를 우선하고 용도, 인상, 매체로 가까운 대안을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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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ェスティバル様式 / 1951–1950s / 양식 / 공공 디자인
1951년의 축제장에서 퍼져 나간 전후 영국의 밝은 모더니즘. 가느다란 다리, 분자 패턴, 가벼운 스크립트 서체가 내핍 이후의 낙관을 국가적 시각 언어로 바꾸어 놓았다.
가느다란 다리와 가벼운 구조 / 분자와 결정 패턴 / 가벼운 스크립트 레터링 / 축제적인 색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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エアブラシ・イラストレーション / 1970s–1980s / 기법 / 일러스트레이션 스타일
압축 공기의 안개가 만드는 이음매 없는 그러데이션 위에 세워진 상업 일러스트레이션의 황금기다. 크롬의 반사와 젖은 광택, 이상화된 피부는 디지털 이전에 완벽한 표면을 뜻하는 말이었다.
이음매 없는 그러데이션 / 크롬과 반사 / 별빛 모양 하이라이트 / 이상화된 매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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ベクタースキャン / 1979–1985 / 양식 / 기술 표현
전자빔이 휘선을 직접 그리는 벡터 모니터의 게임 영상이다. 검은 허공에 떠 있는 빛나는 와이어프레임의 긴장감이 초기 아케이드의 미래상을 규정했다.
빛나는 와이어프레임 / 검은 허공 / 균일하게 빛나는 선 / 기하학적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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カセット・フューチャリズム / 1977–1990s / retro revival / 세계관 / 미래상
브라운관과 물리 버튼, 감열지, 각진 흰색 플라스틱으로 그려지는 ‘1980년대가 상상한 미래’다. 그 무광의 실용주의가 매끈한 SF의 대안으로 다시 평가받고 있다.
CRT와 물리 버튼 / 각진 흰색 플라스틱 / 도트 매트릭스 표시 / 무광의 실용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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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然主義プランティング / 1990s– / 양식 / 정원 양식
숙근초 초원의 생태를 본뜬 식재 디자인. 피트 아우돌프가 이끈 이 흐름은 겨울의 마른 씨방까지 아름다움을 넓혔고, 하이라인을 기점으로 사철의 관점에서 도시의 공공 공간을 다시 썼다.
숙근초와 그라스 군락 / 시들어 가는 것의 아름다움 / 흐르듯 번지는 식재 / 본보기가 되는 생태
379

ブルレ・マルクスの景観 / 1930s–1994 / 양식 / 정원 양식
모더니즘 조경의 창시자. 브라질의 열대 식물을 추상회화처럼 색면으로 뭉쳐 배치했다. 코파카바나의 물결무늬 포장이 보여주듯, 그는 땅을 하나의 그래픽으로 설계했다.
색면으로서의 식재 / 평면도 위의 유기적 곡선 / 열대의 팔레트 / 그래픽으로서의 포장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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エアロ / 2006–2012 / 양식 / 마이크로소프트 UI
비스타와 7의 반투명 유리 UI. 간유리 창틀과 실시간 축소판, GPU로 합성한 깊이가 '유리 너머로 본다'를 운영체제의 표준 어휘로 만들었다.
간유리 창틀 / 반사와 하이라이트 / 실시간 축소판 / GPU로 합성한 깊이
422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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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ォトリアリズム / 1968–1980s / 양식 / 전후 미국 미술
사진을 그대로 회화로 옮겨, 기계의 눈이 포착한 정보량을 손으로 재현한 운동. 쇼윈도의 반사, 크롬의 일그러짐, 다이너의 네온 같은 피사체가 사진 특유의 초점과 입자, 색수차까지 함께 캔버스에 정착된다. ‘본 그대로’가 아니라 ‘사진이 그렇게 찍었다’는 사실을 그린다.
사진에서 비롯된 반사와 하이라이트 / 피사계 심도를 그대로 그린다 / 도시의 상업적인 피사체 / 붓자국을 지운 매끄러운 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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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ンクロミズム / 1912–1918 / 양식 / 기하 추상
음악의 화성을 본떠 색 자체를 구조로 삼겠다고 한, 미국에서 나온 최초의 추상 운동. 스펙트럼 순서로 배치된 색면이 회전하며 깊이를 낳고, 형태는 색을 뒤따른다. ‘싱크로미(색의 교향)’라는 작품명이 그대로 강령이었다.
스펙트럼 순으로 늘어선 색면 / 소용돌이치는 구성 / 색으로 만들어내는 깊이 / 음악에 빗댄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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エストリデンティスモ / 1921–1927 / 양식 / 아방가르드
멕시코에서 혁명 이후의 도시와 전파, 기계를 찬양하며 외쳐진 아방가르드. 목판의 날카로운 선, 비스듬히 달리는 활자, 전선과 안테나의 도상이 잡지와 전단을 통해 짧은 기간에 분출했다. 라틴아메리카 아방가르드가 고유한 속도를 가진 순간.
목판의 날카로운 선 / 비스듬히 흐르는 활자 조판 / 전선·안테나·기계의 도상 / 2도 인쇄의 강한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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クレアシオニスモ / 1916–1930s / 레이아웃 / 실험 타이포그래피
시는 자연을 옮기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사실을 창조한다고 선언한, 칠레에서 출발해 파리를 거친 운동. 문자를 도형처럼 배치하는 시각시를 대량으로 낳으며 말과 화면의 경계를 실험의 대상으로 삼았다. 울트라이스모와 더불어 스페인어권 아방가르드의 기둥.
문자를 도형으로 배치하기 / 시행의 시각적인 재구성 / 장식 없는 활자 / 흰 바탕을 구성 요소로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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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エロピットゥーラ / 1929–1939 / 양식 / 이탈리아 아방가르드
비행기에서의 시점을 회화의 조건으로 삼겠다고 선언한, 이탈리아 미래주의의 후기 전개. 급강하하는 원근과 소용돌이치는 구름, 지표가 뒤집히는 구도가 속도와 고도의 감각을 화면에 붙잡아 둔다. 시점의 높이를 양식으로 만든 드문 예.
급강하하는 원근법 / 소용돌이치는 구름과 대기 / 뒤집히고 회전하는 지표 / 금속 광택을 연상시키는 채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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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OS 空間デザイン / 2023– / 양식 / 애플 UI
Apple이 Vision Pro를 위한 지침서에서 정한 화면의 언어다. 창은 유리라고 부르는 재질의 곧게 선 면이며, 주위의 실제 풍경이 비쳐 보이고 거울 반사와 그림자가 놓인 위치와 크기를 알려 준다. 점을 픽셀이 아니라 각도로 정의하므로 멀어져도 보이는 크기가 달라지지 않는다.
배경을 바꿀 수 없는 유리의 직립 면. 실제 풍경이 비치고 거울 반사와 그림자가 진다 / 기본 창은 1280x720 pt이며, 열린 직후에는 약 2미터 앞에 있고 보이는 너비는 약 3미터다 / 바라본 요소만 빛나는 호버 효과. 판정 영역은 모서리가 둥근 한 덩어리로 묶인다 / 테두리가 없는 volume에서는 닫기 버튼과 창 막대가 걸어간 쪽으로 방향을 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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ホロ / 2011–2014 / 양식 / 구글 UI
Google이 Android 3.0에서 도입하고 4.0에서는 탑재 자체를 기기의 호환성 요건으로까지 만든 설계 언어다. 검은 바탕에 가는 선을 긋고, 선택과 입력과 진행만을 하나의 청록색으로 빛나게 한다. 제조사가 자체 껍데기를 씌운 단말에서도 이 테마를 이름으로 지정한 앱은 손대지 않은 모습으로 표시된다는 약속과 함께 배포되었다.
검은 바탕에 흰 글자, 구분은 면이 아니라 1px 가는 선으로 한다 / 선택과 입력란의 밑줄과 진행 상황만 #33B5E5의 청록색으로 빛난다 / 화면 위쪽에 가로 한 줄의 액션 바, 아래쪽에 뒤로 가기와 홈과 최근 사용의 가상 키 띠 / 탭 제목과 목록의 소제목이 굵은 전체 대문자로 짜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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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OS インターフェース / 1995–2001 / 양식 / 플랫폼 화면 언어
창의 위쪽 변을 차지하던 제목 표시줄을 버리고 제목의 너비만 한 노란 탭만 올린 Be 사의 화면 언어다. 공식 안내서가 Be 창만의 기능이라고 부르는 그대로, Shift를 누른 채 탭을 옆으로 미끄러뜨릴 수 있어서 창을 겹쳐도 탭만 가로로 나란히 남는다.
맨 앞 창의 탭만 노랗고 다른 창의 탭은 회색 그대로다 / 탭은 창의 너비 전체가 아니라 제목의 길이만큼만 된다 / Shift를 누른 채 탭을 잡으면 탭이 창의 위쪽 변을 좌우로 미끄러진다 / 화면 오른쪽 위 모서리에 Deskbar가 서고, 실행 중인 앱이 세로로 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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架空ユーザーインターフェース / 1997– / 양식 / UI 스타일
영화 속에 나오는 화면을 만드는 일에 붙은 이름이다. Mark Coleran의 작업을 중심으로 퍼졌지만 정작 본인은 이 말의 공을 자신이 가져도 되는지 확신하지 못한다고 말한다. 그는 이 화면들을 삽화이자 이야기를 위한 장치라고 설명하며 애초에 조작하라고 만든 것이 아니라고 본다. 빛과 형태와 부피, 움직임과 소리만으로 작업해서 영화에 나오는 화면마다 관객이 읽어야 할 지점을 하나만 남긴다.
화면 한 장에 관객이 읽어야 할 것은 하나뿐이고 나머지는 모두 밀도로만 놓인다 / 고정폭 숫자가 늘어선 칸이 끊임없이 갱신되지만 실제로는 아무것도 계산하지 않는다 / 검은 바탕에 가느다란 발광 선이 놓이고 도형은 윤곽으로만 그려져 채움이 거의 없다 / 순수한 추상 도형이 아니라 실제로 있을 법한 장비의 테두리와 조작부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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マシン・アート / 1934 / 양식 / 근대 디자인 운동
1934년 뉴욕 현대미술관이 연 전시의 이름이다. 스프링, 냄비, 계측기 같은 양산 실용품을 받침대에 올려 조각과 같은 방식으로 보여 주었다. 전시장은 19세기 사암 건물의 몰딩을 덮어 가린 채 꾸몄으며, 장식 없는 물건을 장식 없는 그대로 보여 주는 것이 전시의 조건이었다.
받침대 위에 실용적인 양산 부품이 하나씩 간격을 두고 놓인다 / 벽과 천장의 몰딩이 덮여 배경 면에 무늬가 전혀 없다 / 대상은 스프링, 냄비, 계측기처럼 애초에 보여 주려고 만든 물건이 아니다 / 작가 칸에 개인 이름이 아니라 제조 회사 이름이 늘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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ゼロックス・スター・インターフェース / 1981–1990s / 양식 / 플랫폼 화면 언어
1981년 Xerox 8010의 화면이 정한 설계 언어다. 폴더, 수발신 바구니, 파일 서랍 같은 사무용품을 이름표가 붙은 그림으로 늘어놓았고, 당시 안내 책자는 그것을 전자 책상 위라고 불렀다. 화면 속 물건은 마우스로 자유롭게 옮기고 복제하고 버릴 수 있다.
화면의 그림에는 반드시 글자 이름표가 붙어 그림 하나에만 의미를 맡기지 않는다 / 그림은 폴더, 수발신 바구니, 파일 서랍처럼 사무 책상 위에 있는 물건을 옮겨 놓은 것이다 / 물건을 마우스로 집어 옮길 수 있고 이동과 복제와 삭제가 같은 조작의 계열을 이룬다 / 표 계산은 행과 열의 격자로 나타나고 격자를 다루는 명령이 메뉴에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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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ュー・エステティック / 2011– / 세계관 / Digital Culture
James Bridle의 New Aesthetic는 기계 시각과 네트워크 이미지가 픽셀, 위성 시점, 감지 상자, 센서 오류를 통해 물리 문화로 새어 나오는 방식을 가리킨다.
물리적 물체 위에 확대한 픽셀 / 인식 사각형과 좌표 / 위성, 지도, 감시 시점 / 압축, 누락, 기계의 오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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ポスト・インターネット・アート / 2000s– / 세계관 / Digital Culture
포스트인터넷 미술은 인터넷을 삶과 생산의 일상 조건으로 다루며, 온라인 이미지·사물·전시·기록 사이의 순환 자체를 작품으로 만든다.
네트워크 이미지를 인쇄물이나 사물로 전환 / 스크린샷, 상품 이미지, 3D 렌더를 혼합 / 전시 전경이 소셜 피드로 돌아감 / 고해상도와 압축 이미지가 한 표면에 공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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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トロフューチャリズム / 1970s– / 세계관 / Digital Culture
레트로퓨처리즘은 과거가 상상한 미래를 차량, 재료, 광고, 우주적 비전으로 다시 살피며 그 희망과 맹점을 함께 보존한다.
유선형 차량과 기념비적 도시 / 아날로그 계기, 크롬, 진공관 / 우주시대 광고 서체와 도표 / 바랜 인쇄와 빛나는 미래 이미지의 병치
IndexStyle은 디자인 주변의 모든 용어를 싣지 않습니다. 독립 항목은 알아볼 수 있고 재현할 수 있으며 이웃 양식과 구별되는 시각 언어여야 합니다. 수록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