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UI
Windows의 외관이 이십 년 동안 어떻게 흔들렸는지를 따라갈 수 있는 배열이다. 둥글기와 반투명을 더하는 방향에서, 글자와 여백으로 정보를 드러내는 방향으로 뒤집혔다.
사전 항목
- Fluent 2 2022– / 양식
색과 서체, 여백과 모서리와 깊이를 토큰화하고 Solid·Acrylic·Mica·Smoke 머티리얼을 역할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 제품 전반에 배치한다.
- Luna 2001–2006 / 양식
윈도우 XP의 외관. 파란 작업 표시줄과 초록 시작 버튼, 둥근 창, 그리고 초원 배경화면이 잿빛 사무기기를 가정적인 낙관으로 다시 칠했다.
- Aero 2006–2012 / 양식
비스타와 7의 반투명 유리 UI. 간유리 창틀과 실시간 축소판, GPU로 합성한 깊이가 '유리 너머로 본다'를 운영체제의 표준 어휘로 만들었다.
- Metro 2010–2015 / 양식
아이콘보다 글자를 주인공으로 세운 윈도우폰의 플랫 언어다. 큰 타이포그래피와 단색 라이브 타일, 화면 끝을 지나쳐 흐르는 구성이 교통 사인의 명료함을 UI로 옮겨 와, iOS 7보다 앞서 플랫 시대를 열었다.
- Windows 95 Interface 1995–2001 / 양식
Microsoft가 1995년 공식 지침서에 문서로 남긴 화면 언어다. 회색 면을 바깥 테두리와 안쪽 테두리의 두 선으로 파내어, 그림자의 방향만으로 누를 수 있는 곳을 알린다. 화면 아래 끝에 띠를 상주시키고, 모든 소프트웨어를 같은 부품으로 짜게 했다.
- Ribbon 2007– / 레이아웃
창 위쪽에 명령을 탭의 열로 늘어놓는 명령 띠로, 메뉴 막대와 도구 막대를 모두 대신한다. Office 2007에서 도입되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탭, 그룹, 상황별 탭, 갤러리라는 어휘를 공식 지침에서 정의했다. 명령에는 반드시 라벨이 붙고 쓰는 빈도에 따라 크기가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