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UI
종이와 잉크의 비유에서 출발한 규칙을 공개해 다른 회사에도 쓰게 한 체계다. 이후에는 배색을 사용자의 배경 화면에서 생성하는 방향으로 나아갔다.
사전 항목
- Material Design 2014– / 양식
종이와 잉크라는 물리의 비유를 그림자와 겹침의 규칙으로 옮겨 놓은 설계 체계. 요소에 높이를 주고 그림자로 위계를 보이며 움직임에 물리적 인과를 담는다. 이후 UI 설계가 「체계로 배포된다」는 것의 본보기가 되었다.
- Holo 2011–2014 / 양식
Google이 Android 3.0에서 도입하고 4.0에서는 탑재 자체를 기기의 호환성 요건으로까지 만든 설계 언어다. 검은 바탕에 가는 선을 긋고, 선택과 입력과 진행만을 하나의 청록색으로 빛나게 한다. 제조사가 자체 껍데기를 씌운 단말에서도 이 테마를 이름으로 지정한 앱은 손대지 않은 모습으로 표시된다는 약속과 함께 배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