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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ppendale
チッペンデール / 1750s–1760s / 양식 / 가구와 인테리어
1750년대부터 1760년대까지의 영국 가구 양식이다. 가구장 토머스 치펜데일의 도안에 따라 각지의 공방이 만들었기 때문에 한 사람의 이름이 그대로 양식의 이름이 되었다. 골격은 로코코 그대로이며, 투조와 장식 조각을 등받이와 다리에 집중시킨다.
등받이가 판이 아니라 투조로 뚫려 있어 건너편이 보인다. / 가장자리와 다리에 조각 장식이 모여 평평한 채로 남는 면이 거의 없다. / 로코코에서 온 곡선이 다리와 등마루를 지나며 모서리가 직선으로 끊기지 않는다. / 조각이 표면에 붙인 장식이 아니라 재료의 두께에서 깎여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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