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pire Style
アンピール様式 / 1804–1814 / 양식 / 가구와 인테리어
나폴레옹 제정기에 프랑스에서 각지로 퍼진 실내와 가구의 양식으로, 민무늬의 큰 면에 금색 금구를 점으로 박는다. 사자의 발, 날개 달린 스핑크스의 머리, 연꽃과 원형 꽃 장식이 짝을 이루어 늘어서고 좌우 대칭으로 놓이기 때문에 앞선 신고전보다 무거워 보인다.
민무늬 마호가니 평면에 금색 금구가 일정한 간격의 점으로 박힌다. / 앞다리의 아래 끝이 사자의 발로 끝나고 위 끝은 날개 달린 스핑크스의 머리가 되어 팔걸이를 받친다. / 원형 꽃 모양 금구가 등받이 아래 단에 같은 간격으로 한 줄 늘어선다. / 같은 형태의 의자가 짝으로 놓이고 좌면과 벽이 같은 짙은 색 비단으로 덮인다.
사전 항목
- 적합한 용도
- 권위를 드러내는 방을 조각을 늘리지 않고 면의 크기와 금색 점만으로 짜려 할 때. · 같은 형태의 가구를 짝으로 놓아 방의 축선을 가구 쪽에서 정하려 할 때.
- 타이포그래피
- 글자는 가구가 아니라 직물이나 벽면 쪽에 놓는다. 대문자 로마자를 자간을 넓혀 한 줄로 짜고 장식선을 더하지 않는다.
- 구성
- 방의 축에 맞추어 가구를 짝으로 놓고 벽면을 위아래 세 단으로 나눈다. 여백을 잘게 흩지 말고 민무늬의 큰 면으로 모아 잡는다.
- 재료
- 마호가니 얇은 판을 큰 면에 붙이고 도금한 청동 금구를 박아 고정한다. 좌면과 벽을 같은 비단으로 덮고 바탕색을 짙은 파랑이나 빨강으로 잡아 금색 점을 떠오르게 한다.
- 주의
- 금구를 면 가득 늘리면 민무늬의 면이 사라져 로코코의 번잡함으로 되돌아간다.
- 더 읽을거리
- the 1804 to 1814 bracket given in the Getty AAT entry Empire (300021269), and its reach across interiors, architecture and dress / the pairing of lion paws and sphinx heads on the armchair from the Jacob Desmalter workshop in the V&A (O74821) / the route by which imperial period furniture was carried to houses outside France and later sold off together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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