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2

Cottage Garden
コテージガーデン / 19th century– / 양식 / 정원 양식
실용적인 텃밭에서 양식화된, 혼식이 넘쳐흐르는 영국식 정원. 제킬의 색 배합과 시싱허스트의 화이트 가든은 계획된 무기교를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렸다.
넘쳐흐르는 혼합 식재 / 오솔길과 풍화된 재료 / 설계된 색의 띠 / 계획된 무기교
작품 자체에서 써 내려간 디자인 양식 사전.
순수한 HTML이다.어떤 브라우저에서도 어떤 기기에서도앱이나 계정 없이 열리고,기계도 같은 페이지를 그대로 읽는다.
| 항목 | 738 |
|---|
스타일 이름이나 만들고 싶은 것을 검색하세요. 이름 일치를 우선하고 용도, 인상, 매체로 가까운 대안을 더합니다.
372

コテージガーデン / 19th century– / 양식 / 정원 양식
실용적인 텃밭에서 양식화된, 혼식이 넘쳐흐르는 영국식 정원. 제킬의 색 배합과 시싱허스트의 화이트 가든은 계획된 무기교를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렸다.
넘쳐흐르는 혼합 식재 / 오솔길과 풍화된 재료 / 설계된 색의 띠 / 계획된 무기교
373

374

迷路園 / 16th century– / 레이아웃 / 정원 양식
생울타리 벽으로 통로를 엮어, 길을 잃는 것 자체를 놀이로 설계한 정원의 한 구역. 전체 도형은 위에서 내려다볼 때만 드러나고, 안에 선 사람에게는 벽과 갈림길만 보인다.
양옆의 생울타리가 키보다 높아 다음 모퉁이에서 시선이 끊긴다 / 위에서 보면 통로와 벽이 하나의 도형으로 읽힌다 / 갈림길마다 막다른 길이 숨어 있고 길의 폭은 끝까지 변하지 않는다 / 중심에 도착점으로 빈터나 작은 집을 둔다
378

379

ブルレ・マルクスの景観 / 1930s–1994 / 양식 / 정원 양식
모더니즘 조경의 창시자. 브라질의 열대 식물을 추상회화처럼 색면으로 뭉쳐 배치했다. 코파카바나의 물결무늬 포장이 보여주듯, 그는 땅을 하나의 그래픽으로 설계했다.
색면으로서의 식재 / 평면도 위의 유기적 곡선 / 열대의 팔레트 / 그래픽으로서의 포장
382
%20score.jpg?width=320)
図形楽譜 / 1950s– / 양식 / 기보 체계
케이지와 카듀가 오선보를 버리고 그린 악보. 도형과 선, 지도 같은 지면. 연주를 지시가 아니라 해석에 열어놓으면서 악보 자체가 시각 예술이 되었다.
버려진 오선 / 도형과 선에 의한 지시 / 해석에 열린 지면 / 작품으로서의 악보
383

385

自動ピアノロール / 1896–1930s / 양식 / 기보 체계
뚫린 구멍이 곧 연주가 되는 두루마리 종이의 매체. 사람이 읽는 악보에서 기계가 읽는 부호로 넘어간 전환점이자, 천공 카드와 디지털 시퀀서의 조상이다.
줄지어 뚫린 구멍 / 감겨 돌아가는 롤 / 기계가 읽는 음악 / 물리적으로 기록된 연주
386

スペクトログラム / 1940s– / 기법 / 도해와 도식
소리를 시간·주파수·강도의 평면 위에 옮겨 놓은 그림. 새소리 연구에서 DAW 화면까지, 소리의 형태를 보는 표준적인 방식이며, 그 안에 그림을 숨기는 작가들까지 딸려 있다.
시간-주파수 평면 / 농담으로 나타낸 강도 / 성문(聲紋)의 무늬 / 그림 숨기기 놀이
389
折り図 / 1950s– / 양식 / 도해와 도식
입체적인 접기를 평면의 지면에 적기 위해 요시자와 아키라가 체계화한 점선과 화살표의 언어. 산접기와 골접기는 언어를 넘어 읽히고, 전개도는 수학의 대상이 되었다.
산접기와 골접기의 선 종류 / 각 단계를 이끄는 화살표 / 차례를 따르는 공정 도해 / 전개도의 기하학
395
%2C%201921.jpg?width=320)
399

400

ルナ / 2001–2006 / 양식 / 마이크로소프트 UI
윈도우 XP의 외관. 파란 작업 표시줄과 초록 시작 버튼, 둥근 창, 그리고 초원 배경화면이 잿빛 사무기기를 가정적인 낙관으로 다시 칠했다.
파란 작업 표시줄 / 초록 시작 버튼 / 둥근 프레임 / 초원과 하늘의 낙관
405
.jpg?width=320)
406

413
%20(12001586684).jpg?width=320)
ティキ・スタイル / 1934–1960s / revival / 세계관 / 팝
미국의 바와 레스토랑이 상상해 낸 폴리네시아다. 조각상과 대나무, 횃불과 마이타이 잔이 전후의 도피 욕망을 양식으로 빚었으니, 태평양 문화를 빌려 온 역사와 함께 읽어야 할 환상의 남양(南洋)이다.
티키 목조각 모티프 / 대나무와 라탄의 실내 / 횃불과 불꽃 / 트로피컬 드링크 용기
414

漫画の描き文字 / 1930s– / 양식 / 레터링
‘도온(ドーン)’과 ‘시인(シーン)’처럼 효과음은 물론 기척까지 그림으로 그리는 일본 만화의 글자다. 소리의 질감을 획의 굵기와 형태로 옮기는 그린 글자는 칸 안에서 그림과 글자의 경계를 녹이는 발명이자 번역 불가능한 시각 언어가 되었다.
형태로 그려진 소리 / 질감에 맞춘 획의 굵기 / 칸을 넘나드는 배치 / 침묵마저 쓴다(시인)
415

黄金期・銀の時代のアメコミ / 1938–1970 / 양식 / 일러스트레이션 스타일
값싼 신문 용지에 사색 인쇄를 한다는 조건에서 나온 과장의 문법이다. 굵은 검정 윤곽으로 형태를 두르고, 면은 원색의 겹쳐 찍기와 망점으로 메우며, 움직임과 소리를 선과 글자의 형태 그 자체로 그린다.
굵고 폭이 일정한 검정 윤곽이 인물도 배경도 모두 두른다 / 면이 원색의 겹쳐 찍기와, 눈에 보일 만큼 거친 망점으로 채워진다 / 의성어가 테두리를 두른 폭발 모양 안에 손으로 쓴 대문자로 들어간다 / 인물이 칸의 테두리를 밟고 넘어서며, 속도선이 움직이는 방향으로 그어진다
416
.jpg?width=320)
リーニュ・クレール / 1929– / 양식 / 일러스트레이션 스타일
에르제의 《땡땡의 모험》이 확립한 균일한 윤곽선의 양식이다. 그림자를 드리우지 않고 어느 요소든 같은 굵기의 선으로 그리는 민주적인 화면이 명석함 자체를 미학으로 삼았고, 유럽 만화에서 오늘의 일러스트레이션까지 흘러 이어진다.
굵기가 일정한 외곽선 / 그림자의 부재 / 평면적인 색 / 배경과 인물을 동등하게 다루기
430

アンフォルメル / 1945–1960 / 양식 / 전후 추상회화
기하학적 구성도 구상도 거부하고 물질과 행위의 흔적 자체로 화면을 만든 전후 유럽의 추상이다. 두껍게 쌓인 물감과 긁힌 자국, 얼룩, 찢김이 형태 이전의 상태를 내보인다. 재료의 물성을 전면에 내세우는 모든 디자인의 원천이기도 하다. 같은 그림을 몸짓의 속도에서 보면 타시슴이라 부르고 서정의 측면에서 보면 서정 추상이라 부르니, 한 그림의 다른 면을 가리키는 이름들이 나란히 선다.
두꺼운 덧칠과 긁은 자국 / 끝내 형태가 되지 않는 얼룩 / 흙빛과 잿빛의 색역 / 찢김과 드러난 바탕천
431
%20-%20Hans%20Hartung%20(1904%20-%201989)%20(39225331995).jpg?width=320)
445

449

450

パターン・アンド・デコレーション / 1975–1985 / 양식 / 장식
‘장식은 열등하다’는 모더니즘의 전제에 정면으로 이의를 제기한 운동. 이슬람 기하문양과 퀼트, 벽지, 텍스타일의 반복을 큰 화면으로 끌어들여 여성의 손일과 비서구의 양식을 미술의 중심에 놓았다. 장식의 정치성을 다루는 출발점.
전면을 뒤덮는 반복 패턴 / 퀼트와 텍스타일의 인용 / 비서구 문양의 참조 / 가장자리 없는 올오버 구성
IndexStyle은 디자인 주변의 모든 용어를 싣지 않습니다. 독립 항목은 알아볼 수 있고 재현할 수 있으며 이웃 양식과 구별되는 시각 언어여야 합니다. 수록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