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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edermeier
ビーダーマイヤー / 1820s–1850s / 양식 / 가구와 인테리어
1820년대부터 1850년대까지의 중부 유럽 미술과 실내에 훗날 풍자로 붙여진 이름이 그대로 양식명이 된 것이다. 중산 계급의 취향과 결부되며, 복잡한 장식을 피한 솔직한 형태와 가까운 인물과 자연을 정감 있게 그리는 화제를 특징으로 한다.
조각도 상감도 얹히지 않고 윤곽이 단순한 채로 끝나는 가구. / 장식 대신 판재의 나뭇결 자체가 정면으로 나온다. / 화제는 가까운 인물과 자연이며 정감을 담아 그려진다. / 왕후의 넓은 홀이 아니라 시민의 거실에 들어가는 아담한 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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