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tsugi
金継ぎ / 15th century– / 기법 / 그릇과 공예 기법
긴쓰기는 깨진 도자기를 옻으로 이어 붙이고 그 이음매에 금이나 은을 뿌려 드러내는 수리 방식이다. 게티의 분류에서는 양식이 아니라 복원 공정 아래에 놓여 수선의 이름으로 등록되어 있다. 선이 지나갈 자리는 깨진 모양이 정하기 때문에 같은 그릇에서 똑같은 그림이 두 번 나오지 않는다.
깨진 자리를 그대로 따라 달리는 가느다란 금선이나 은선. / 선 굵기가 일정하지 않고, 크게 떨어져 나간 곳에서는 면으로 메워진다. / 금의 가장자리에 검은 옻 바탕이 살짝 내비친다. / 그릇에 원래 있던 그림과 금선이 아무 상관 없이 엇갈린다.
사전 항목
- 적합한 용도
- 깨진 시제품이나 재고를 감추지 않고 고친 상태로 늘어놓는 전시를 만드는 일. · 수리와 갱신의 이력을 제품이나 화면 위에 보이는 형태로 남기고 싶을 때.
- 타이포그래피
- 글자를 더하지 않는다. 그릇에 원래 있던 명문이나 그림과 금선을 겨루게 하지 않는다.
- 구성
- 선이 달리는 방향은 깨진 모양을 따른다. 구도를 먼저 정하지 말고 조각을 맞춘 뒤에 금의 양을 정한다.
- 재료
- 옻으로 이어 굳힌 다음 이음매에 금가루나 은가루를 뿌린다.
- 주의
- 금선을 처음부터 의장으로 그으면 힘이 실려 실제로 깨지는 자리와 어긋나서 수선이 아니라 무늬가 된다.
- 더 읽을거리
- where the Getty places kintsugi, registered as a repairing process / the situations in which the alternative name kintsukuroi is used / the order of joining with urushi lacquer and then sprinkling the gold powder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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