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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ecisive Moment
決定的瞬間 / 1932- / 기법 / 사진 기법
사건과 화면의 형태가 겹치는 한순간을 기다렸다가 거기서 한 번만 끊는 촬영법이다. 카르티에브레송이 1952년 사진집에서 내보였고, 나중에 잘라 내지 않고 화면을 전부 쓰는 것을 조건으로 삼았다.
가장자리까지 다 쓴, 잘라 내지 않은 화면 / 검은 테두리가 남은 전체 화면 / 사람의 그림자와 배경의 형태가 단 한 번 겹친다 / 깊은 곳까지 초점이 맞은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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