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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ille-Johnny
パルティレ・ジョニー / late 2000s / 양식 / 서브컬처 스타일
예테보리 외곽 Partille와 스톡홀름 외곽 Täby에 연결된 2000년대 말 스웨덴 청년 스타일이다. 탈색해 다듬은 머리, 좁은 청바지, 드러난 벨트와 바지에 묶은 머리끈이 쉽게 구할 수 있는 상업 의류를 소속의 표지로 바꿨다.
앞머리와 정수리 윤곽이 드러나도록 옆으로 넘기거나 세운 탈색 머리 / 몸에 밀착하는 좁은 청바지와 눈에 보이게 착용한 벨트 / 청바지에 묶은 가는 머리끈이나 작은 액세서리 / 폴로 또는 셔츠, 가벼운 재킷, 밝은 신발을 깔끔하게 맞춘 전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