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ace
ザ・フェイス / 1980s / 양식 / 출판과 편집
제목 글자와 섹션 기호를 호마다 새로 그리고, 굵은 괘선과 검은 띠로 나눈 지면에 사진과 같은 세기로 놓는다.
기하학으로 그린 초굵은 제목 글자 / 굵은 괘선과 검은 띠로 나눈 지면 / 호마다 모습이 바뀌는 섹션 기호 / 사진 위에 겹쳐 놓은 큰 글자
사전 항목
- 적합한 용도
- 음악과 패션 잡지에서 글자가 사진만큼 지면을 떠받치게 하고 싶을 때 · 호를 거듭할수록 제목 글자를 다시 그리고 그 변화를 독자에게 보여 주는 작업
- 타이포그래피
- 제목은 기하학으로 그린 초굵은 글자를 직접 만들고 본문은 작은 산세리프로 눌러 둔다
- 구성
- 굵은 괘선과 검은 띠로 지면을 나누고 사진 위에 큰 글자를 겹친다
- 재료
- 호마다 모습이 바뀌는 섹션 기호를 갖추고 검은 면과 흰 빼기로 강약을 준다
- 주의
- 글자 모양을 매 호 바꾸는 것 자체가 목적이 되면 기호가 독자의 이정표로 작동하지 않고 어느 호나 똑같이 시끄러워 보인다.
- 더 읽을거리
- Fabien Baron / Neville Brody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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