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chi Kōshirō Book Design

恩地孝四郎の装幀 / 1910s–1950s / 양식 / 출판과 편집

표지를 그림을 담는 틀이 아니라 한 장의 판화로 다루는 장정이다. 구상 삽화를 놓지 않고 추상의 형과 색면을 찍으며, 제목의 글자도 그 면의 일부로 놓는다.

Onchi Kōshirō Book Design — 고바야시 다키지 『게 가공선』 센키샤판 표지 1929 — Wikimedia Commons / CC0
고바야시 다키지 『게 가공선』 센키샤판 표지 1929 — Wikimedia Commons / CC0 · CC0

한눈에 판단

시각적 특징

  • 구상 삽화를 놓지 않고 추상의 형과 색면만으로 표지를 짠다
  • 제목의 글자를 활자로 짜지 않고 손으로 그려 그림과 같은 면에 놓는다
  • 색 수를 줄이고 윤곽선을 긋지 않은 채 면의 겹침으로 형을 만든다
  • 종이 바탕의 색을 칠하지 않고 남겨, 그 위에 그림을 곧바로 올린다

적합한 용도

  • 시집이나 작품집의 표지를 그림을 담는 틀이 아니라 한 장의 판화로 만들 때
  • 적은 색 수의 인쇄에서 제목의 글자까지 그림의 일부로 놓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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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항목

타이포그래피
제목은 활자로 짜지 않고 손으로 그려, 그림과 같은 면에 같은 굵기로 놓는다.
구성
표지를 그림과 글자로 나누지 않고 한 장의 면으로 구도를 정한다.
재료
색 수를 줄이고 윤곽선을 쓰지 않은 채 면의 겹침으로 형을 만든다. 종이 바탕의 색은 칠하지 않고 남겨 하나의 색으로 센다.
주의
구상의 그림을 액자에 넣듯 틀에 담으면 표지는 그림을 놓는 자리로 돌아가고, 한 장의 판화로서의 면이 사라진다.
더 읽을거리
Onchi Kōshirō's Shosō / Takehisa Yumeji's bindings / contemporary designers like Kikuchi Nobuyos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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