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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도메인을 하나 잡고 한 페이지만으로 한 가지 일만 하는 사이트다. 2008년 2월 Jason Kottke가 이름을 붙였고 독자들이 사례를 사백 통쯤 보내오면서 하나의 유형으로 자리 잡았다. 안내도 돌아볼 곳도 없이 물음에 대한 답이 화면 가득 나오고 그것으로 끝난다.

Single-Serving Site — AI가 생성한 해석 이미지 1
AI가 생성한 해석 이미지입니다. 참고 작품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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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생성한 해석 이미지입니다. 참고 작품이 아닙니다
Single-Serving Site — AI가 생성한 해석 이미지 3
AI가 생성한 해석 이미지입니다. 참고 작품이 아닙니다

한눈에 판단

시각적 특징

  • 도메인 이름이 그대로 물음이 되고 페이지의 내용은 그 답 한 낱말뿐이다
  • 제목도 문단도 없이 한 낱말이나 한 장이 화면 한가운데를 차지한다
  • 메뉴도 검색도 바닥글 링크도 없다. 다음에 갈 곳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
  • Is It Christmas?나 Is Twitter Down?처럼 예 또는 아니요로 답할 수 있는 제목이 많다

적합한 용도

  • 하나의 물음에만 답하는 페이지를 만들 때 답을 한 낱말로 가운데 두고 나머지를 전부 덜어 낼 때
  • 공지나 가동 상태를 독립된 도메인으로 내보낼 때 머리글도 바닥글도 없는 한 장으로 짤 때

이 양식 사용하기

짧은 지침을 프로젝트에 적용하거나 구조화된 사양을 AI 도구에 넘길 수 있습니다.

자세한 제작법과 출처제작 규칙, 실제 사례, 비교, 연구, 인용 형식

사전 항목

타이포그래피
답이 되는 낱말을 화면 너비까지 키운다. 서체는 하나로 하고 다른 곳에는 글자를 두지 않는다.
구성
한 페이지, 한 화면. 스크롤도 만들지 않는다. 가운데에 하나만 두고 둘레는 전부 여백으로 남긴다.
재료
배경은 단색. 장식도 겹침도 없고 답이 바뀔 때는 낱말이나 색만 바뀐다.
주의
한 페이지로 만들어 놓고 설명 문구와 공유 버튼과 관련 링크를 더하면 한 가지 일만 한다는 조건이 무너져 그저 짧은 랜딩 페이지가 된다.
더 읽을거리
opening the February 2008 kottke.org list itself, and the ratio of those still alive to those gone / comparing how the screen is built for titles answered yes or no and for those that are not / how far the domain name and the words shown on screen overlap, checked across a few examp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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