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nese Blue-and-White Porcelain

青花(中国の染付) / 14th century– / 양식 / 도자 양식

흰 자기 태토 위에 산화 코발트를 붓으로 올리고 투명 유약을 씌워 구워 내는 유하채의 체계다. 원대에 장시의 경덕진이 자기 흙에 고령토를 섞고 소성을 고치면서 성립했다. 색을 하나로 좁힌 만큼 그림의 계조는 농담과 흰 여백만으로 만든다.

Chinese Blue-and-White Porcelain — 청화 바위와 화초·참외무늬 능화형 대반 원대 14세기 — Wikimedia Commons / CC0
청화 바위와 화초·참외무늬 능화형 대반 원대 14세기 — Wikimedia Commons / CC0 · CC0
Chinese Blue-and-White Porcelain — 청화 화훼무늬 항아리 원대 14세기 — Wikimedia Commons / CC0
청화 화훼무늬 항아리 원대 14세기 — Wikimedia Commons / CC0 · CC0

한눈에 판단

시각적 특징

  • 백자 바탕에 파랑 한 가지뿐이고 다른 색은 전혀 들어가지 않는다
  • 짙은 파랑으로 윤곽을 긋고 그 안을 옅은 파랑으로 쓸어 채워 수묵화 같은 단계를 만든다
  • 파랑을 빽빽이 칠한 바탕에 태토의 흰색을 그대로 남겨 문양을 뽑아낸다
  • 그림이 유약 아래에 있어 붓 자국에 단차가 없고 면이 매끄럽게 빛난다

적합한 용도

  • 한 가지 색으로 인쇄하는 도판에 계조를 낼 때, 윤곽선과 면의 쓸기를 두 단계로 나누어 설계한다
  • 흰색을 배경이 아니라 형태로 쓰고 싶을 때, 바탕을 채워 칠하고 글자나 모양 쪽을 비워 두는 판을 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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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항목

타이포그래피
관지나 곁글씨는 그림과 같은 파랑, 같은 붓놀림으로 넣고 활자처럼 고른 선으로 바꾸지 않는다.
구성
기물의 곡면을 구연, 몸통, 굽의 띠로 나누고 띠마다 문양의 밀도를 달리한다. 몸통의 주문양 둘레에는 흰 여백을 넓게 남긴다.
재료
흰 태토 위에 산화 코발트 한 가지만 쓴다. 짙은 선과 옅은 쓸기의 두 단계를 만들고, 파랑으로 덮은 바탕에서는 흰 여백으로 문양을 일으킨다. 전부 투명 유약 아래에 두고 한 번에 굽는다.
주의
파랑을 평평한 한 가지 색으로만 칠하고 농담의 단계를 만들지 않으면 붓 자국이 사라져 인쇄한 평망처럼 보인다.
더 읽을거리
a Yuan piece and a Kangxi piece placed side by side, counting how many steps the thin washes divide into / comparing how much ground is left empty and how densely the pattern packs, on large dishes for the Middle East and on export porcelain for Europe / checking how the whiteness of the ground and the weight of the line differ between delftware and Iznik under the same single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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