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hubani

ミティラー画(マドゥバニ) / traditional–present / 양식 / 페르시아와 인도 회화

비하르 미틸라 지방의 여성들이 벽과 바닥에 대를 이어 그려 온 축제의 그림이다. 빈 곳을 남기지 않는 촘촘한 문양 속에서 신화의 도상이 지금도 살아 갱신된다.

Madhubani — 미틸라 그림 (CC BY-SA 3.0) · © Bhuvana Meenakshi
미틸라 그림 (CC BY-SA 3.0) · CC BY-SA 3.0 · © Bhuvana Meenakshi
Madhubani — 작업 중인 미틸라 화가 (CC BY-SA 4.0) · © Pallav.journo
작업 중인 미틸라 화가 (CC BY-SA 4.0) · CC BY-SA 4.0 · © Pallav.journo
Madhubani — ミティラー画 ニューデリー国立工芸博物館 — Wikimedia Commons / CC BY-SA 3.0 · © Mohitkiran
ミティラー画 ニューデリー国立工芸博物館 — Wikimedia Commons / CC BY-SA 3.0 · CC BY-SA 3.0 · © Mohitkiran

한눈에 판단

시각적 특징

  • 화면을 채우는 문양
  • 이중 윤곽선
  • 신화의 도상
  • 천연 안료

적합한 용도

  • 잔치 자리의 장식에 여백을 남기지 않고 채우는 조밀한 무늬가 필요할 때
  • 신화와 이야기를 선과 무늬만으로 말하는 그림책이나 벽면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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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항목

타이포그래피
제목 글자도 같은 선으로 그리고 글자 둘레를 무늬로 둘러 화면에 녹인다
구성
주된 도상을 먼저 두고 남은 틈을 물고기와 꽃 무늬로 끝까지 메운다
재료
이중 윤곽으로 도형과 바탕을 나누고 천연 안료의 제한된 색 수로 칠해 구분한다
주의
무늬를 재료처럼 깔기만 하면 도상이 지닌 축복과 기원의 뜻이 빠져 장식용 질감으로 떨어진다.
더 읽을거리
Ganga Devi and the named masters / the move from wall to paper (1960s) / the women's lineage of trans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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