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fic
クーフィー体 / 8th century onward / 양식 / 서예 전통
세로획을 짧게, 가로획을 길게 늘여 직선과 직각으로 짠 글자를 같은 높이의 띠로 늘어놓는다.
길게 뻗는 수평선 / 짧고 모난 세로획 / 직각으로 꺾이는 자형 / 높이가 고른 띠 모양의 행
사전 항목
- 적합한 용도
- 건축의 벽면이나 기물에 명문을 띠로 새겨 넣을 때 · 모난 자형을 그대로 도형으로 삼아 멀리서도 읽히는 제목이나 표장을 만들 때
- 타이포그래피
- 세로획과 가로획의 비를 먼저 정하고 꺾이는 곳을 모두 직각으로 맞춘다
- 구성
- 행의 윗선과 아랫선을 맞추고 세로획 간격을 일정하게 하여 띠로 늘어놓는다
- 재료
- 돌과 벽돌, 타일에 새기고 사본에서는 갈대 펜으로 획의 굵기를 고르게 유지한다
- 주의
- 직각의 형태만 흉내 내어 글자의 연결을 끊으면 장식 띠로는 보여도 낱말로는 읽히지 않는다.
- 더 읽을거리
- Ibn Muqla's proportional theory / the Six Scripts / the tughra and official documents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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