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fic

クーフィー体 / 8th century onward / 양식 / 서예 전통

세로획을 짧게, 가로획을 길게 늘여 직선과 직각으로 짠 글자를 같은 높이의 띠로 늘어놓는다.

길게 뻗는 수평선 / 짧고 모난 세로획 / 직각으로 꺾이는 자형 / 높이가 고른 띠 모양의 행

쿠파체 쿠란 사본 8–9세기 — Wikimedia Commons / Public domain술루스체 기도문 — Wikimedia Commons / Public domain쉴레이만 1세의 투그라 16세기 — Wikimedia Commons / Public domain

사전 항목

적합한 용도
건축의 벽면이나 기물에 명문을 띠로 새겨 넣을 때 · 모난 자형을 그대로 도형으로 삼아 멀리서도 읽히는 제목이나 표장을 만들 때
타이포그래피
세로획과 가로획의 비를 먼저 정하고 꺾이는 곳을 모두 직각으로 맞춘다
구성
행의 윗선과 아랫선을 맞추고 세로획 간격을 일정하게 하여 띠로 늘어놓는다
재료
돌과 벽돌, 타일에 새기고 사본에서는 갈대 펜으로 획의 굵기를 고르게 유지한다
주의
직각의 형태만 흉내 내어 글자의 연결을 끊으면 장식 띠로는 보여도 낱말로는 읽히지 않는다.
더 읽을거리
Ibn Muqla's proportional theory / the Six Scripts / the tughra and official documents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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