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nte

ケンテ / 17th century– / 양식 / 염직 전통

가나의 아샨티와 에웨가 띠 단위로 짜는 천으로, 색과 문양마다 이름과 뜻이 있어 그것을 입는 일이 곧 하나의 선언이 된다.

Kente — 볼타주 타피의 켄테 — Wikimedia Commons / CC0
볼타주 타피의 켄테 — Wikimedia Commons / CC0 · CC0
Kente — 켄테 직조기 — Wikimedia Commons / CC0
켄테 직조기 — Wikimedia Commons / CC0 · CC0
Kente — 볼타주의 전통 켄테 — Wikimedia Commons / CC0
볼타주의 전통 켄테 — Wikimedia Commons / CC0 · CC0

한눈에 판단

시각적 특징

  • 이어 붙여 천이 되는 띠
  • 선명한 금색과 빨강, 초록
  • 이름이 붙은 문양
  • 의례용 복식

적합한 용도

  • 졸업식이나 의례의 정장에서 색과 무늬로 자긍심과 지위를 드러내야 할 때
  • 좁은 띠를 이어 붙이는 구조 자체를 장정이나 벽면 분할에 옮기는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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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항목

타이포그래피
글자를 넣는다면 띠 폭 안에 담고 짜임의 방향을 따르게 한다
구성
길고 좁은 띠를 단위로 삼고 이음선이 전체의 리듬을 만들게 한다
재료
금황과 빨강과 초록을 높은 채도 그대로 맞붙이고 검정으로 경계를 조인다
주의
이름과 뜻을 지닌 무늬를 배색 견본처럼 다시 늘어놓으면 옷으로 입는 일이 곧 선언이라는 전제까지 사라진다.
더 읽을거리
The Asante court and cloth rank / the naming system of patterns / diaspora reception and debates over we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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