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ulejo

アズレージョ / 15th century– / 양식 / 장식

건축의 피부가 된 포르투갈의 청백 타일은 이야기와 지도와 장식을 거리로 열어, 도시 자체를 읽을 수 있는 화판으로 바꾸었다.

Azulejo — 상벤투역의 아줄레주 (CC BY-SA 4.0) · © John Samuel
상벤투역의 아줄레주 (CC BY-SA 4.0) · CC BY-SA 4.0 · © John Samuel
Azulejo — 리스본의 아줄레주 패널 (CC BY 2.0) · © Therese C
리스본의 아줄레주 패널 (CC BY 2.0) · CC BY 2.0 · © Therese C
Azulejo — 에두아르두 7세 공원의 아줄레주 (CC BY 2.5) · © Alvesgaspar
에두아르두 7세 공원의 아줄레주 (CC BY 2.5) · CC BY 2.5 · © Alvesgaspar

한눈에 판단

시각적 특징

  • 청백의 타일
  • 벽 높이의 서사 패널
  • 반복되는 문양
  • 건물과 한 몸

적합한 용도

  • 건물 벽면을 지나가는 사람이 읽는 큰 도판으로 쓰고 싶을 때
  • 반복 무늬로 바닥에서 천장까지 덮어 공간에 서늘함과 연속성을 주는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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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항목

타이포그래피
명판의 글자도 같은 파랑으로 구워 테두리 안에 담아 벽의 일부로 만든다
구성
타일 나누기를 먼저 정하고 그림의 끊기는 자리가 줄눈에 오도록 구도를 짠다
재료
백유 위에 코발트 파랑 한 색으로 그리고 광택의 반사까지 포함해 마무리를 본다
주의
줄눈을 무시하고 큰 그림을 나누어 붙이면 타일의 격자와 그림의 윤곽이 어긋나 벽면이 인쇄물을 붙여 놓은 것처럼만 보인다.
더 읽을거리
The Mudéjar lineage / the story panels of São Bento station / tiles and the post-earthquake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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