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G Corporate Identity
AEGの企業アイデンティティ / 1907-1914 / 양식 / 근대 디자인 운동
제품도 공장도 인쇄물도 한 사람의 건축가에게 맡겨, 회사의 겉모습을 같은 손길로 맞춘 일. 베렌스가 1907년부터 AEG를 위해 그린 글자와 기물과 건물이 기업 디자인이라는 직능의 원형이 되었다.
기하학으로 그려 낸 회사 이름의 글자 / 같은 형식으로 맞춘 제품의 일가 / 장식을 걷어 낸 철과 유리의 박공 정면 / 주전자부터 상품 목록까지 같은 손길
사전 항목
- 적합한 용도
- 제품군과 인쇄물과 건물을 하나의 기업 규범으로 관통해 맞출 때 · 양산품의 설계 기준을 사내에서 말로 정리해 공유하고 싶을 때
- 타이포그래피
- 서체 하나를 규격으로 정하고 치수와 여백을 수치로 지정한다
- 구성
- 제품도 광고도 같은 격자로 짜고 부품의 치수 체계를 공유한다
- 재료
- 재료는 공업 생산의 표준품을 고르고 마감의 질로 차이를 낸다
- 주의
- 표준화를 획일화로 여겨 전부 같은 모양으로 만들고, 질을 높이는 논의를 건너뛴 채 지루한 양산으로 떨어진다.
- 더 읽을거리
- Peter Behrens / Hermann Muthesius / the standardization debate (Muthesius vs. van de Velde)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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