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G Corporate Identity

AEGの企業アイデンティティ / 1907-1914 / 양식 / 근대 디자인 운동

제품도 공장도 인쇄물도 한 사람의 건축가에게 맡겨, 회사의 겉모습을 같은 손길로 맞춘 일. 베렌스가 1907년부터 AEG를 위해 그린 글자와 기물과 건물이 기업 디자인이라는 직능의 원형이 되었다.

기하학으로 그려 낸 회사 이름의 글자 / 같은 형식으로 맞춘 제품의 일가 / 장식을 걷어 낸 철과 유리의 박공 정면 / 주전자부터 상품 목록까지 같은 손길

베렌스, AEG 터빈 공장 1909 (CC BY-SA 4.0)바이센호프 주택전 1927 (CC BY-SA 4.0)페터 베렌스 설계 AEG 전기 주전자 1909(쾰른 응용미술관) — Wikimedia Commons / CC0

사전 항목

적합한 용도
제품군과 인쇄물과 건물을 하나의 기업 규범으로 관통해 맞출 때 · 양산품의 설계 기준을 사내에서 말로 정리해 공유하고 싶을 때
타이포그래피
서체 하나를 규격으로 정하고 치수와 여백을 수치로 지정한다
구성
제품도 광고도 같은 격자로 짜고 부품의 치수 체계를 공유한다
재료
재료는 공업 생산의 표준품을 고르고 마감의 질로 차이를 낸다
주의
표준화를 획일화로 여겨 전부 같은 모양으로 만들고, 질을 높이는 논의를 건너뛴 채 지루한 양산으로 떨어진다.
더 읽을거리
Peter Behrens / Hermann Muthesius / the standardization debate (Muthesius vs. van de Velde)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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