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ode Emoji
iモード絵文字 / 1998-1999 / 양식 / 기호 체계
12×12 격자 안에서 점의 배치만으로 표정과 날씨와 사물을 구분해 낸 176개의 그림 기호다. 구리타 시게타카가 NTT 도코모의 i-mode를 위해 그렸고 뉴욕 현대미술관이 최초의 한 벌을 소장했다.
12×12 격자 안에 들어가는 도형 / 선이 아니라 덩어리로 그려진 형태 / 글자와 같은 크기로 문장 속에 놓인다 / 표정과 날씨와 기호가 같은 거칠기로 맞춰진다
사전 항목
- 적합한 용도
- 글자와 같은 크기로 읽히는 기호를 거친 격자 위에서 한 벌로 설계할 때 · 켤 수 있는 점의 수가 적은 화면에서 낱말 대신 도형으로 상태를 전할 때
- 타이포그래피
- 글자와 같은 크기로 문장에 섞인다는 전제로, 선을 긋지 않고 점의 덩어리로 형태를 만든다.
- 구성
- 거친 격자를 먼저 정하고 어떤 도형이든 그 한 칸 안에서만 구분되게 한다.
- 재료
- 표정도 날씨도 사물도 같은 거칠기로 맞추고, 구분이 되는 한계까지 점을 줄인다.
- 주의
- 격자 안에서 세부까지 그려 내려 하면 점이 뭉개져, 본문 크기에서는 무엇을 그린 것인지 알 수 없게 된다.
- 더 읽을거리
- Kurita's original set / Unicode standardization / comparing vendor design dialects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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