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otional Architecture
情感の建築 / 1953- / 양식 / 근현대 건축
창이 없는 큰 벽을 조각의 덩어리로 세우고, 색과 직사광과 고요함만으로 감정을 일으키는 건축. 괴리츠가 El Eco를 위해 쓴 1953년의 선언이 기능주의에 대한 이의로서 이 이름을 주었다.
창이 없는 한 장의 큰 벽 / 단색으로 끝까지 칠한 면 / 직사광이 떨어뜨리는 그림자의 면 / 건물이라기보다 조각에 가까운 덩어리
사전 항목
- 적합한 용도
- 흰 근대 건축에 그 땅의 색과 빛으로 강한 감정을 담고 싶을 때 · 중정과 수면을 써서 더운 기후의 주택에 고요함을 만들 때
- 타이포그래피
- 표지는 벽 색에 묻고 그림자가 지는 방식으로 읽히게 한다
- 구성
- 두꺼운 벽으로 바깥을 닫고 중정과 수면에만 개구부를 낸다
- 재료
- 거친 회벽에 선명한 한 가지 색, 시각에 따라 변하는 빛을 계산에 넣는다
- 주의
- 벽을 선명하게 칠하기만 하고 개구부와 그림자를 설계하지 않으면 색이 고르게 빛나, 고요함이 아니라 그저 요란한 벽이 된다.
- 더 읽을거리
- Luis Barragán / Oscar Niemeyer / the 'architecture of emotion'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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