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록판 인쇄
판에서 깎아 내지 않고 남긴 높은 부분에만 잉크가 얹히고, 그것이 종이에 눌린다. 그림도 글자도 같은 원리이며, 8세기부터 오늘날까지 계속 쓰이고 있다.
사전 항목
- Woodcut 8th century– / 기법
깎고 남은 면을 찍어, 칼선의 방향과 흑백의 압력으로 이미지를 일으킨다.
- Linocut 1890s– / 기법
매끈한 판을 대담하게 파내, 적은 색과 반복되는 형상에 밀고 나가는 리듬을 준다.
- Letterpress 15th century– / 기법
실물 활자를 짜서, 되풀이 가능한 텍스트의 질서와 종이에 남는 압인의 감촉을 잇는다.